
당췌 몇 번 봤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많이 봤다.
초반에 관객의 투표로 주인공이 결정되고, 중간에 바꿀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지는
색다른 컨셉의 연극이다 보니,
다른 캐릭터는 어떨까 하는 궁금한 마음에
거의 중독되다시피(같이 갔던 지인도 함께 중독되어-_-)
돌이킬 수 없이 많이 보러갔었드랬다.
갈때마다 재밌는 신기한 연극,
연인이든, 친구든, 가족이든
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연극이니
안 보신 분들은 강력추천!
P.S. 연극은 대체적으로 주말보다는 평일이 저렴. (당연한건가 -_-)
퇴근 후, 아니면 요즘은 휴가철이고 하니까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을 듯.
난 온리 꽃거지 로미오. (응-_-?)
at 2010/08/06 17:58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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